파리공원 내 음악분수로,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움직이는 분수쇼가 여름철 가동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겨 찾는다.
물줄기에 가까이 가면 젖을 수 있어 여벌옷을 챙기면 좋다. 음악분수는 하루 3회, 바닥분수는 4회 정오~오후 7시20분 번갈아 운영한다. 정비 일정에 따라 중단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 권장.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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