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천 산책로(레인보우교 구간 등)에 설치된 쿨링포그로 물안개와 그늘막이 어우러져 한여름 산책객의 더위를 식혀준다.
하천 산책로 특성상 전용 주차가 어려워 응암역 등 도보·대중교통 이용이 편리. 여름 저녁 야간 산책·노래분수 시간대에 가장 붐비며 한낮 폭염 때도 이용객이 많다. 쿨링포그 주변에 그늘막이 함께 설치되어 시원하게 머물 수 있음. 옷 입은 채 안개를 쐬는 비접촉 시설로 수영복·탈의 불필요. 쿨링포그는 폭염기 자동 분사되는 안개 더위쉼터로 무료, 인근에 춤추는 노래분수와 야경 산책로가 함께 있어 저녁 나들이에 좋음.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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