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 하부 안양천 둔치에 조성된 실개천생태공원으로, 264m 실개천과 564m 산책 데크를 따라 맑은 물과 물고기를 볼 수 있고 작은 분수대가 있다.
전용 주차가 마땅치 않아 5호선 오목교역에서 도보 접근이 편하다. 실개천은 발을 담그는 정도로 즐기기 좋아 간단한 여벌옷이면 충분하다. 장미원·허브원 등 테마정원과 맨발 황톳길이 함께 있어 산책을 겸하기 좋다.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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