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수교 100주년 기념으로 조성된 파리공원 내 바닥분수로, 음악분수와 번갈아 가동돼 아이들이 물을 맞으며 놀기 좋다.
여름철 분수 가동 시간대에 가족·어린이로 붐비는 편이다.
물에 젖기 쉬워 여벌옷과 수건을 준비하면 좋다.
여기는 바닥분수 형태의 경관 수경시설이에요(들어가서 노는 물놀이장은 아니고, 가까이서 시원하게 즐기는 곳이에요). 올해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하고, 보통 낮 12시·오후 2시·4시·6시 네 차례(회당 50분) 물을 뿜어요. 기상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무료고요. 문의는 양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0-3593)예요.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