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청역 인근 교통섬에 설치된 비접촉형(경관형) 가로변 쿨링분수로, 물에 들어가지 않고 분수 물줄기로 더위를 식히는 시설이다.
가로변 교통섬에 위치해 전용 주차가 없으므로 지하철(강동구청역) 이용이 편하다. 가로변 통행로 시설이라 출퇴근·외출 동선의 보행자가 잠시 더위를 식히는 용도로 이용한다. 비접촉형 경관 분수로 물놀이·탈의 시설은 없다. 여기는 비접촉형(경관형) 수경시설이라 가까이서 시원하게 즐기는 분수예요(들어가서 노는 물놀이장은 아니에요). 올해는 5월부터 10월까지 가동하고, 보통 오후 1시·3시에 물을 뿜어요. 무료고요. 문의는 강동구 푸른도시과(02-3425-8820)예요.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
이웃들 방문후기를 AI가 모아 정리했어요 · 참고만 해주세요 · 후기는 아직 적어요 · 참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