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한강 야외수영장 중 최대 규모(약 3,500명). 유수풀과 4m 아쿠아링이 하이라이트인 가성비 여름 물놀이 명소.
가장 가까운 곳은 뚝섬 3주차장(자양동 97-5) 30분 1,000원·1일 최대 10,000원. 주말·공휴일 금방 만차라 7호선 자양역(뚝섬한강공원역) 2·3번 출구 도보 약 5분 대중교통이 더 편하다. 개장 6.20~8.31, 09:00~22:00(입수마감 21:30). 주말·공휴일 붐빔. 2025년부터 밤 10시까지 야간개장 확대돼 선선한 저녁이 한결 여유롭다. 4인 기준 파라솔 1개 선착순 무료 제공. 자리가 부족할 수 있어 돗자리·소형 그늘막(간이 텐트만 허용)을 따로 챙기면 좋다. 수영모 필수, 수영복·아쿠아슈즈 준비. 야외 샤워·탈의실 있으나 온수 미제공, 락커가 넉넉지 않아 방수팩 권장. 매점에서 컵라면·떡볶이·치킨·핫도그 판매. 도시락·과일·과자 반입 가능하나 배달음식은 금지. 💰유료 수영장이에요 (어린이 3,000원·청소년 4,000원·성인 5,000원, 6세 미만은 증빙하면 무료). 올해는 6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휴무 없이 열어요. 낮 9시~오후 6시(야간 7~10시는 7월 3일부터)고, 점심(12~13시)·저녁(18~19시)엔 입수 못 해요. 수영복·수영모 필수, 어린이는 보호장구·보호자 동반이에요. 다둥이 행복카드 할인돼요.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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