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산동마을공원의 아담한 무료 물놀이장으로 물 깊이가 발목 수준이라 영유아·저연령 아동에게 적합하다.
공원 지하주차장이 있어 주차 가능(5분당 100원 수준 저렴), 화장실도 인접.
규모가 작아 동네 주민과 초등학생으로 매우 붐비며 운영요원 관리가 엄격한 편.
그늘막과 벤치가 다소 부족한 편이라 양산·돗자리 지참 권장.
수영복 미리 착용 권장, 탈의·샤워실은 없음.
공원 인근 편의점 이용 가능.
올해는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해요. 운영시간은 낮 12시~오후 5시고, 12시·13시·14시·15시·16시 하루 5회로 나눠서 운영해요. 평소에는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만 열고,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월요일(정기 휴장)만 빼고 매일 가동해요. 비 오는 날도 쉬어요. 각 회차 입장 30분 전부터 입장밴드(팔찌)를 나눠줘요. 13세 이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고(7세 이하는 보호자와 함께해주세요), 무료예요.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