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최대 규모(51.4m) 인공폭포를 배경으로 여름철 어린이·유아 물놀이장을 무료 운영하는 도심 속 워터파크다. 보통 7월 중순~8월 중순 10시~17시 운영, 월요일 휴무.
공원 주차장이 24시간 운영되며 5분당 100원(1시간 약 1,200원)이다. 7호선 용마산역에서 가까운 인기 명소로 주말·공휴일에 가족 단위가 많이 몰린다. 물놀이장을 둘러싼 휴게 쉼터가 설치돼 있고 인근에 나무 그늘 숲길이 있다. 휴게 쉼터에서 취식이 가능해 아이들 물놀이를 지켜보며 식사·휴식할 수 있다. 어린이·유아 물놀이장을 연령대별로 운영. 매시 50분 이용 후 10분 휴식, 13~14시 시설 점검. 7호선 용마산역 2번 출구 도보 약 5분.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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