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숲자람터공원 바닥분수는 용인시에 있는 무료 물놀이 시설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기 좋고 예년 여름철에 운영되었어요.
따로 전용 주차장은 없어서, 공원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거리에 있는 영덕 도서관 주차장을 이용하시는 게 편하실 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오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을 수 있어요.
공원 내 벤치가 있지만, 바닥분수 근처에 그늘이 많지 않을 수 있으니 돗자리나 그늘막을 챙겨가시면 좋아요.
물놀이할 옷이나 여벌 옷, 아쿠아슈즈를 챙겨가시면 아이들이 안전하고 신나게 놀 수 있을 거예요.
올해는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해요(아직 개장 전, 7월 15일부터예요).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5시 45분, 주말은 오전 11시~오후 5시 45분이에요. 매시 45분 놀고 15분 쉬고, 점심시간엔 쉬어요.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고 비 오면 쉬어요. 전액 무료예요.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