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삼근린공원 바닥분수는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공원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닥분수와 짚라인, 그물 놀이터 같은 다양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에요.
공원 안에 무료 주차장이 있긴 하지만, 약 15~17대 정도로 공간이 넓지 않아서 주말에는 일찍 가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편하실 거예요. 수인분당선 상갈역에서 걸어서 3~5분 거리라 지하철로 오시기에도 좋답니다.
주차장이 주말에 자주 만차가 된다는 후기가 있어서, 아무래도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을 수 있겠다고 예상해 볼 수 있어요.
새로 조성된 공원이라 아직 그늘이 부족한 편이라고 해요. 햇볕이 강한 날에는 양산이나 모자, 돗자리 같은 햇빛 가림용품을 챙겨가시면 더 시원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즐길 예정이라면, 아이들은 수영복이나 여벌옷을 꼭 챙겨주세요. 맨발보다는 아쿠아슈즈를 신으면 더 안전하고 편하게 놀 수 있을 거예요.
공원 내에서 음식을 파는 곳에 대한 정보는 따로 없지만, 넓은 잔디밭이 있어서 도시락을 싸 와서 피크닉을 즐기기 좋다고 해요. 근처에 맛집도 있다고 하니 참고해 보세요.
올해는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해요(아직 개장 전, 7월 15일부터예요).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5시 45분, 주말은 오전 11시~오후 5시 45분이에요. 매시 45분 놀고 15분 쉬고, 점심시간엔 쉬어요.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고 비 오면 쉬어요. 전액 무료예요.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