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숲공원 바닥분수는 아이들이 신나게 물놀이하며 뛰어놀기 좋은 무료 시설이에요. 예년에는 6월부터 9월경에 운영되었고, 정해진 시간에 가동되니 방문 전에 확인해 보시면 좋아요.
영흥숲공원과 영흥수목원 주차장을 함께 이용할 수 있지만, 주말에는 혼잡할 수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주차 요금은 영흥수목원 기준으로 3시간 이내 1,000원이에요.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서 조금 붐빌 수 있어요. 평일 오전에 방문하시면 좀 더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공원 내 그늘이 많지 않아서 한여름에는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가시는 게 좋아요.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할 예정이라면 아이들 여벌옷이나 물놀이 복장을 준비해 주시고,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답니다.
공원 안에 매점이나 식당은 따로 없으니,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는 미리 챙겨가시면 좋아요. 공원 내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가볍게 피크닉 즐기기에도 좋답니다. 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 2층에 카페가 있어요.
올해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해요. 6월 1일~7월 20일과 8월 24일~9월 30일은 주말(토·일·공휴일)만, 7월 21일~8월 23일은 주 6일(월요일 휴무) 집중운영이에요. 운영시간은 11시~18시(45분 가동 후 15분 휴식)고, 비 오는 날엔 쉴 수 있어요.
※ 후기는 주말·성수기 글이 많더라고요. 평일이나 이른 오전엔 한산한 편이라 더 여유로워요.